직무 · 모든 회사 / 생산기술
Q. 생산기술vs설비관리 직무 너무너무 고민 됩니다.
저는 지방대 전자공학과 4학년입니다. 자격증 : 전기기사 , 전기공사기사, 항공정비사 자격증, adsp와 산안기는 취득예정 어학 : 토스ih 기타 : 공모전 1회 수상, 블레이드 자동 결함 판독시스템으로 인한 생산성 향상 프로젝트 1회, plc관련 교육 이수중.. 제가 항공정비사를 꿈꾸다 길을 틀게됐습니다.. 1. 생산기술과 설비관리 중 제 스펙상 어느것을 준비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그리고 항공정비사 자격증은 어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이력서에 안 넣는게 좋을까요?
2026.04.11
답변 5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5%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준비하신 전공과 자격을 보면 생산기술도 가능하고 설비관리도 충분히 노려볼 수 있습니다만 더 맞는 쪽은 설비관리 쪽으로 보입니다. 전기기사와 전기공사기사 그리고 PLC 교육은 설비를 직접 이해하고 다루는 데 강점이 있어서 현장에서는 바로 연결해서 봐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생산기술은 공정 개선과 수율 생산성 품질까지 넓게 보아야 해서 전자공학 전공을 살리기는 좋지만 현재 스펙만 놓고 보면 설비를 더 탄탄하게 가져가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다만 블레이드 자동 결함 판독시스템 프로젝트가 있으니 생산기술 쪽 지원 시에는 자동화 데이터 기반 개선 경험으로 풀어보시면 좋고 설비관리 쪽에서는 고장 분석 예방보전 전기 계통 이해로 연결해보시면 훨씬 자연스럽습니다. 항공정비사 자격증은 넣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현장에서는 직무와 완전히 같지 않아도 안전 의식과 정비 관점 그리고 기계 전기 시스템을 다뤄본 흔적으로 봐주는 편이라서 오히려 성실하게 준비한 사람으로 보입니다. 다만 서류에서 앞에 크게 내세우기보다 자기소개서에서 왜 항공정비를 준비했고 그 과정에서 안전 기준과 정비 습관을 어떻게 익혔는지를 짧게 연결하는 방식이 좋습니다. 여러 자격을 다 넣기보다 지원 직무와 바로 이어지는 항목을 앞에 두고 나머지는 보조로 정리해보시구요. 이렇게 가시면 설비관리 쪽이 조금 더 승산이 있고 생산기술도 완전히 배제할 정도는 아닙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EsseDonLG전자코대리 ∙ 채택률 47%
1. 둘다 충분해보이나, 인프라 쪽을 희망하신다면 설비관리가 좋을 것 같습니다. 자격증도 충분하고, 프로젝트 경험도 그쪽에 가깝네요. 지방근무 감안한다면 갈 수 있을 곳이 많을 것 같습니다. 2. 특이사항으로 넣어둬도 될 듯 합니다. 스펙이라기보다는 면접때 썰 풀게 하나 더 생기는거죠.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학사신입은 꼭 핏한 경험만 있어야 하는 건 아닙니다. 말씀하신 경험들기 멘티분의 잠재역량을 보여주는 것이라 어필요소가 충분히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경험하신 부분들을 팩트로 담백하게 담아내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전자공학+전기기사+PLC+프로젝트 기준으로 보면 설비보전보다 생산기술(공정개선/양산/자동화)이 더 적합합니다. 직무 확장성과 커리어 성장도 생산기술이 조금 더 유리합니다. 항공정비사 자격증은 직무 연관성은 낮지만 도전 경험으로 이력서에는 포함하되 핵심 어필보다는 기타 자격으로 간단히 기재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일치직무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로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1.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설비관리 직무에 지원해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생산기술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서도 전기 설비 분야와 중복되는 측면이 존재하기는 하나, 전기기사/전기공사기사 취득 및 PLC 교육 수강 이력 측면에서는 설비관리 직무에 보다 어필이 가능합니다. 2. 항공정비사 자격증의 경우 기입하지 않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해당 자격증 취득 이력을 기입할 경우 지원 분야와 무관한 관계로 직무 적합성 어필이 힘들며, 오히려 면접관 입장에서 항공정비 분야 취업 고려 여부에 대해 우려할 Risk가 발생하게 됩니다. 참고하십시오.
함께 읽은 질문
Q. 기계공학 졸업예정 무스펙 뭘해야 좋을까요
인서울 중위권 기계공학 5-1(초과학기) 재학 중입니다. 재수 1회에 졸업요건 착각 등으로 졸업이 늦었고 지금까지 부끄럽게 학교 집만 반복해서 한게 하나도 없는데 막상 취업할 때가 되니 불안이 강해지네요 학점은 3.74에 졸업 전 학점 삭제하면 3.92 정도로 늘어나고 활동은 학교에서 국비지원으로 부트캠프연거 수료(2주간 ansys, robodk, ros2 등 찍먹) 정도밖에 없고 학부연구생도, 자격증이나 어학, 현장실습, 수상경력등도 없고요 어학은 오픽 9월 2주차 중 IH 목표로 공부는 시작했지만 스펙이 아무것도 없어서 이번 하반기 취업은 안될거같고 내년 상반기~하반기가 주가 될 것 같은데 그 사이에 어학 외에 뭘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생각하는 직무는 생산기술이지만 기업 분야도 아직 못 정했어요(신경 안쓰는거에 가깝습니다). 전공은 대체로 고체/구조나 재료 쪽에 치중돼있고, 이론 성적은 좋은데 소프트웨어 쓰는 전공이 적고 들은거도 성적이 안좋습니다.
Q. 졸업유예 vs 눈낮춰 취업 vs 대학원
안녕하세요. 서울권 기계공학과 4학년 마지막 학기 재학 중입니다. 상반기 생산/제조 직무로 지원했는데 전부 서류탈락했습니다. **제 상황은 이렇습니다:** - 전공: 기계공학 (재료역학, 열역학, 전기차 등) - 목표 직무: 생산기술 / 설비 / 공정 - 보유 경험: AI·로보틱스 부트캠프 6개월 수료 (전공 실습 외 대외활동은 이게 전부) - 연구실 경험 없음 / 대학원은 가고 싶지 않음 **고민:** 원래 대학원 가기 싫어서 생산직무로 방향을 잡았는데, 막상 서류가 전부 안 되니까 지금 두 가지 선택지 사이에서 막혀 있습니다. 1. **대학원 진학** — 스펙을 쌓고 다시 도전 (비선호) 2. **졸업유예 + 인턴 추가 지원** — 생산/설비 관련 인턴을 더 찾아서 경험을 쌓고 재도전 3.눈낮춰 중소라도 어떻게든 취업
Q. 인턴 면접 고민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자동차 부품사 인턴과 대한항공 면접이 겹쳐있어서 하나를 선택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당연히 네임밸류가 더 큰 대한항공을 선택하려 했지만, 자동차 부품사가 나중에 고려할 자동차 관련 업종이라는 점, 직무 또한 프로젝트 관리여서 제가 관심있는 직무라는 점 때문에 고민이 됩니다. 대한항공의 직무는 항공기술이며, 채용연계형 인턴입니다. 장점은 대한항공 자체의 네임밸류와 근무지가 서울이라는 점이고, 신경쓰이는 점은 직무가 제가 원하는 커리어쪽일까 의문이 들고 비행기 산업에 대해서 제가 잘 모른다는 것입니다. 자동차 부품사 인턴의 경우 나중에 자동차 업종으로 이직할 때 도움이 될 수 있고, 직무 또한 제가 관심있는 PM쪽이라는 점이 장점이지만, 신경쓰이는 점은 인턴 프로그램이라는 것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제가 전자공학이고 반도체 관련 경험 위주여서 반도체나 자동차쪽을 가고 싶은데, 항공기술도 나중에 설비/양산/공정기술 등과 연관지을 수 있을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